Diario dei fan di Mumu

Capitolo 17. Sabato 23 febbraio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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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내가 예민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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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아니야 의심은 나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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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그런데 제목이랑 내용이랑 말투가 너무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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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아 그냥 작가가 답답해서 한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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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한 귀로 듣고....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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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한 눈으로 보고 한 눈으로 흘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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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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