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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의 덕질일기
무무
내가 예민한 건가.
아니야 의심은 나쁜 거다.
그런데 제목이랑 내용이랑 말투가 너무 비슷하다.
아 그냥 작가가 답답해서 한 소리.
한 귀로 듣고....가 아니지
한 눈으로 보고 한 눈으로 흘리길...
문제되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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