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passare da un fidanzato all'altro
REmemVEr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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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Han-se
La mia vita in pensione



강승식
" 밥 맛있게 먹었어 ? "


여여즈
" 응 ? 응 .. 엄청 맛있더라 "


여여즈
' 또 먹고 싶을 정도로 맛있더라 .. '


강승식
" 그래 ? 다행이다 , 담에 또 만들어 줄까 ? 여즈만 "


여여즈
" 응 ? 나야 당연히 좋지 ! "


여여즈
' 속마음 읽었나 ? 그리고 마지막에 ' 여즈만 ' 뭐야 .. 설례게 .. '


강승식
" 그 음료는 어때 ? 먹을 만 해 ? "


여여즈
" 응 ! 달고 맛있어 "


여여즈
' 눈에 보이는 거 시켰는데 .. 너무 달아 .. '


강승식
" 너 맨날 바나낙 먹었는데 갑자기 쵹콕쵹콕 시켜서 놀랐어 "


여여즈
" ㅎㅎ 가끔은 새로운 거에 도전 해봐야지 .. "


여여즈
' 아 .. 바나낙 .. 담부턴 그거 시키자 .. '


강승식
" 이제 나갈까 ? 집에 같이 가자 "


여여즈
" 응 ? 응 .. "


강승식
" 수고해 정한이랑 순영이 ~ "


여여즈
" 에ㄱ취 "


강승식
" 추워 ? "


여여즈
" 네 ? 아니 응 ? 조금 쌀쌀한 정도 ? "


강승식
" 그래 ? 그럼 이거 입어 "

승식이는 자신이 입고 있던 잠바를 여즈에게 주었다


여여즈
" 응 ? 아냐 .. "


강승식
" 입어 , 감기 걸려 "


여여즈
" 뭐 .. 그럼 .. 고맙게 입을께 "


여여즈
' 오 .. 스윗해 .. 따뜻하고 .. 좋네 '


강승식
" 집에서 뭐하고 있었어 ? "


여여즈
" 뭐 .. 이런 저런 일 .. 했ㅈㅣ "


강승식
" 이런 저런 일 ? "


여여즈
" 으응 ,,! "


강승식
" 으흠 - 그렇구나 "


여여즈
" ㅇ..오빤 오늘 어땠어요 ? "


강승식
" 나야 .. 뭐 .. 늘 똑같지 ..


강승식
아니다 ! 오늘은 동생들 아침밥 만들어 줬지 "


여여즈
' 정말 .. 평소에는 밥을 안 해주셨구나 .. ㅎㅎ "

그렇게 얼마나 수다를 떨었을 까 ? 수다를 떨며 집에 도착했다


도한세
" 어디 갔다 이제 오는 거야 ? "


강승식
" 난 알바 ~ 여즈는 산책 ? 이지 "


여여즈
" 네 .. 응 ..! 산책 "


도한세
" 둘이수상 하다 수상해 ..! "


강승식
" ㅎㅎ 일 잘 하고 왔지 ? "


도한세
" 어 ?! 말 돌린다 !! "


여여즈
' 무슨 반응을 해야 되지 ,, "



작가양반
좀 많이 늦었죠?분량도 짧고요..


작가양반
죄송합니다..



작가양반
다음 화 때는 분량도 늘리고



작가양반
시간도 잘..해볼께요


다음화는 1-4가 아닌 2화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