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mio ragazzo è Boo Seung-kwan
Caso di omicidio n. 4

세븐틴은캐럿들꺼
2020.04.02Visualizzazioni 270


이지훈
살인사건 들어왔으니까 우리 잘해보자.

이여주
네.


부승관
왜 하필 같은 팀이야?


이지훈
넌 빠질래?


부승관
아뇨.같이 할래요.

이러쿵저러쿵 이야기 하는 중...

이여주
그럼 다음 살인사건 장소는...


이지훈
여기에서 1KM떨어진 곳.


부승관
여기서 이만 난 빠질게.

이여주
왜?


부승관
무서우니까.


이지훈
안돼.


부승관
나 무서운거 싫어요.


이지훈
나도 싫거든.


부승관
그럼 여주한테 맏기면 되잖아요.

이여주
뭣이라?


이지훈
(소곤)야.여주 성격 알잖아.


부승관
(소곤)무섭죠.


이지훈
너도 해라 부승관.안하면 알지?


부승관
넵.

이여주
따라와.

터벅터벅

탁


송지효
사..살려주세요...

???
이제 가야겠네.

이여주
멈춰!

탕

이여주
으윽!!

???
요즘 경찰들이란...

???는 지효를 죽인다.

이여주
아..안돼...


부승관
여주야!

이여주
잡아야..돼...


부승관
너 이몸으로 안돼.병원가자.


이지훈
미안하다.내가 옆에 있어야 했는데.

이여주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