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ia brava segretaria
#128 Mio caro~

☆준석민호짐태꾹
2019.01.19Visualizzazioni 7444

민여주
태형아~ 나 장보고 올께!


김태형
우웅..잘갔다와!


김주형
뽈뽈뽈) 아바..


김태형
흐익! 깜짝이야!


김주형
으극..? (울먹울먹


김태형
어..음..아니야!미아내...


김태형
이리와! 안아주께!


김주형
도망)

주형이는 도망갔지만 태형이 보기엔

조그마한 아기가 엉덩이를 씰룩이며 뽈뽈 기어가는 모습이었다



김태형
흐미...귀여워...

태형은 꿀떨어지듯 한 눈빛으로 주형이를 바라보았다


김주형
아바, 으브브..


김태형
아하! 맘마 먹고 시퍼?


김주형
우우...아바...


김태형
아빠가 맘마 주께..기다려어..


김태형
맘마..맘마..

태형은 분유가루를 덜어 물온도를 맞추었다


김태형
우움..이정도면..되겠지..?


김태형
아가야 맘마!


김주형
마암..마....


김태형
어..저..이리와아!


김주형
?


김태형
에...아우..(팔벌림


김주형
안김) 맘마!


김태형
자아..맘마..

태형이 분유를 주형의 입에 갖다대자

주형은 기다렸다는듯이 분유를 마셨다


김태형
우와...싱기해...


김주형
쯉..쯉....


김태형
오호오.....

그때

민여주
태형아~ 나왔어~


김태형
우?


김주형
우?

민여주
ㅋㅋ 쌍둥인줄~


김태형
여주야, 내가 주형이 맘마줬어!

민여주
잘했오♥


김주형
마마...바바..

민여주
에..졸린가?


김태형
그런거 가타...


김주형
흐유...히유...


김태형
토닥토닥) 잘자아...

민여주
......(저정도의 자장가면 불면증인 사람도 재울수 있겠네,.

결국 태형의 자장가에 주형은 물론 여주도 잠들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