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ô thư ký tốt của tôi

#128 Em bé~

민여주

태형아~ 나 장보고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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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우웅..잘갔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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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뽈뽈뽈) 아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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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흐익! 깜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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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으극..? (울먹울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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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음..아니야!미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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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이리와! 안아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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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도망)

주형이는 도망갔지만 태형이 보기엔

조그마한 아기가 엉덩이를 씰룩이며 뽈뽈 기어가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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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흐미...귀여워...

태형은 꿀떨어지듯 한 눈빛으로 주형이를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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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아바, 으브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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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하! 맘마 먹고 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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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우우...아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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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빠가 맘마 주께..기다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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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맘마..맘마..

태형은 분유가루를 덜어 물온도를 맞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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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우움..이정도면..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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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가야 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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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마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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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저..이리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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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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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에...아우..(팔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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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안김) 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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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자아..맘마..

태형이 분유를 주형의 입에 갖다대자

주형은 기다렸다는듯이 분유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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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우와...싱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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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쯉..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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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오호오.....

그때

민여주

태형아~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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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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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우?

민여주

ㅋㅋ 쌍둥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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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주야, 내가 주형이 맘마줬어!

민여주

잘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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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마마...바바..

민여주

에..졸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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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런거 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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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흐유...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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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토닥토닥) 잘자아...

민여주

......(저정도의 자장가면 불면증인 사람도 재울수 있겠네,.

결국 태형의 자장가에 주형은 물론 여주도 잠들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