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ia vita è stata rovinata perché ho avuto a che fare con la persona sbagliata.

거창왕자뷔
2020.05.27Visualizzazioni 3390

그렇게 주말

띡띡띡(도어락이 열린다


김태형
왔어?(싱긋

김여주
태태..(태형이한테 안긴다


김태형
너 몸이 뜨거운데?(이마를 짚는다

김여주
나 감기 걸렸어(부비부비

김여주
너한테 간호 받고싶어서..


김태형
피식)그랬어?

김여주
웅..


김태형
방으로 가자

김여주
(눕는다


김태형
밥 먹었어?

김여주
아직 안 먹었어


김태형
으휴 죽 끓여줄께


김태형
쉬고있어

김여주
태태..


김태형
응?

김여주
나는..소고기 죽(취향 확실


김태형
알겠어ㅋㅋ

30분 후


김태형
죽 먹자

김여주
못 일어 나겠어..


김태형
많이 아파?

김여주
웅(부비부비)(어리광


김태형
(죽을 불어준다


김태형
아~

김여주
(오물오물

김여주
맛있어!


김태형
다행이네(쓰담쓰담

김여주
기분 좋아


김태형
몸은 아프고?

김여주
(끄덕


김태형
미치겠다ㅋㅋㅋ

죽을 다 먹고


김태형
(약을 가져온다

김여주
(약을 먹는다

김여주
나 저녁에는 죽 말고 밥 먹고싶어


김태형
음..상태 보고

김여주
밥줘어!!


김태형
소리 지르지마


김태형
목 상해

김여주
흥

쪽


김태형
나랑 한 숨 자고 일어날까?

김여주
좋아!

1시간 후

김여주
(꿀잠 중


김태형
귀여워..(여주 보고있음


김태형
사랑해..(속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