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 un bullo, ma il mio ragazzo

#31 Tra verità e incomprension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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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전정국, 내 앞에서 사라져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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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소영아...내가 미안해...잘못했어...용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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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난 니가 나 진심으로 사랑하는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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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착각이었나봐 이젠 끝이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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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하...소영아.. (고개를 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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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흐윽....흑흐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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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너...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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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나.. 용서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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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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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가든지 말든지 알아서 해

문은 꼼짝없이 닫쳤다

@참고 소영이네는 주택!

소영은 정국이 가지 않았을까봐 자신의 생일파티도 취소하고 주말동안 집을 나오지 않았다

소영의 생일 3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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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이젠 갔겠지...

덜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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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소..영아.. (풀썩

그렇다, 정국은 소영을 기다리느라 아무것도 먹지못하는 동시에 비까지와 감기에 영양실조까지 걸렸다.

과연 다음 내용은?

맟춰보세용!

그리구 봐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