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말고 내 남친
#31 진실과 오해 사이 4

☆준석민호짐태꾹
2018.09.11조회수 6557


박소영
전정국, 내 앞에서 사라져줘


전정국
소영아...내가 미안해...잘못했어...용서해줘...


박소영
난 니가 나 진심으로 사랑하는 줄 알았는데


박소영
착각이었나봐 이젠 끝이야...가


전정국
하...소영아.. (고개를 숙인다


전정국
흐윽....흑흐윽..


박소영
너...울어?


전정국
나.. 용서해줄래?


박소영
아니


박소영
가든지 말든지 알아서 해

문은 꼼짝없이 닫쳤다

@참고 소영이네는 주택!

소영은 정국이 가지 않았을까봐 자신의 생일파티도 취소하고 주말동안 집을 나오지 않았다

소영의 생일 3일후


박소영
이젠 갔겠지...

덜컥


전정국
소..영아.. (풀썩

그렇다, 정국은 소영을 기다리느라 아무것도 먹지못하는 동시에 비까지와 감기에 영양실조까지 걸렸다.

과연 다음 내용은?

맟춰보세용!

그리구 봐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