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so
1. Rosso

챠밍챠밍한채림
2019.11.30Visualizzazioni 93


한승우
"야. 우리가 왜 이세계에 태어났을까.. 난 그냥 상위고 하위고 없는 동등한 세계에서 태어나고싶었는데"


최병찬
"죄가 많나보지 사람들을 나의것으로 만들고"


최병찬
"마치 소유물인듯 뺏고 뺏기고 가지고 버리고"


최병찬
"넌 가지고 뺏기만 하잖아 그냥 만족해 상위로 태어난것을 "


한승우
"그게 과연 좋은걸까.,"

+1 데니유(한승우)

+최병찬

+2 정수빈


한승우
철컥-


한승우
탕- 탕-


한승우
"... 미안해요 3년만 참아요 풀어줄테니까"

이 미친 세계는 어떻게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자신의 존재가 많을수록 순위는 높아진다

No.1 자리를 유지하는것은

내성이 생긴듯 2~3명 물들이는것은 쓸때도 없다

하루에 6~7은 내것으로 만들어야. 살수있다

100 % 중 6.5%는 내것이여야 한다

"데니유. 제발 물들여다오"

라며 애원한다

사람을 죽이는 고통도, 죽임당하는 슬픔도

느끼지 않을테니까


한승우
"하... 오늘만 몇명을 가둔거야.."


최병찬
"어제 적었잖아"


한승우
"....."


한승우
홱-


최병찬
"뜸들이지마 세꺄"


한승우
"..방금전에....."


한승우
"...존나 단내 났는데..."


최병찬
"피냄새...존나 달콤한"


한승우
눈 굴림))


한승우
"..."


한승우
"....(싱긋)"


정수빈
"하이염."


한승우
"꺼져"


정수빈
"어우 이 아저씨 왜저래."


최병찬
"운명의 피향기를 맡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