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àu đỏ

1. Màu đ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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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야. 우리가 왜 이세계에 태어났을까.. 난 그냥 상위고 하위고 없는 동등한 세계에서 태어나고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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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찬

"죄가 많나보지 사람들을 나의것으로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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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찬

"마치 소유물인듯 뺏고 뺏기고 가지고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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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찬

"넌 가지고 뺏기만 하잖아 그냥 만족해 상위로 태어난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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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그게 과연 좋은걸까.,"

+1 데니유(한승우)

+최병찬

+2 정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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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철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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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탕-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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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 미안해요 3년만 참아요 풀어줄테니까"

이 미친 세계는 어떻게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자신의 존재가 많을수록 순위는 높아진다

No.1 자리를 유지하는것은

내성이 생긴듯 2~3명 물들이는것은 쓸때도 없다

하루에 6~7은 내것으로 만들어야. 살수있다

100 % 중 6.5%는 내것이여야 한다

"데니유. 제발 물들여다오"

라며 애원한다

사람을 죽이는 고통도, 죽임당하는 슬픔도

느끼지 않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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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하... 오늘만 몇명을 가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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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찬

"어제 적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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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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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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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찬

"뜸들이지마 세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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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방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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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존나 단내 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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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찬

"피냄새...존나 달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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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눈 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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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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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싱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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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빈

"하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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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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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빈

"어우 이 아저씨 왜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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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찬

"운명의 피향기를 맡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