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gione 2> "Barare è divert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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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
2021.04.11Visualizzazioni 2674

저녁


하 여 주
..


민 윤 기
왜 이렇게 우울해 보여요, 응?

하 여 주
..제발 나 좀 놔줘요..

하 여 주
부탁이에요..끄흡..제발..


민 윤 기
아직도 그 생각이 머릿속에 남아있는거에요?


민 윤 기
난 충분히 적응 할 시간을 줬다고 생각하는데.

하 여 주
..나쁜 새끼..(울먹

하 여 주
역겨워..


민 윤 기
(피식


민 윤 기
우리 여주, 혼자 생각 할 시간을 좀 줘야겠네.

덥석 (손목을 잡는다


민 윤 기
따라와

하 여 주
싫어..이거 놔..!!

화악 (여주의 멱살을 잡는다


민 윤 기
쳐 맞기 싫으면 조용히 따라오라고 (정색



털썩

하 여 주
아흐..아파..


민 윤 기
우리 여주, 어두운거 무서워하지?

하 여 주
.. (멈칫


민 윤 기
한..일주일정도 여기서 지내다보면


민 윤 기
더 이상 김태형생각은 안하려나.

하 여 주
..ㅁ..뭐..? (몸을 떤다

하 여 주
진심..아니지..? (겁에 질린 목소리로


민 윤 기
벌써 부터 무서워하면 나머지 6일은


민 윤 기
어떻게 버티려고 ㅎ

하 여 주
..내가..내가 다 잘못했어요..

하 여 주
ㄱ..그러니까 제발 이것만은...(무릎을 꿇으며


민 윤 기
잘못을 했으면 벌을 받아야지


민 윤 기
안 그래, 여주야?

끼익 (문을 닫으며


민 윤 기
우리 6일뒤에 보자? ㅎ


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