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l giorno
Il punto di vista di Yoongi (1)

이재현사랑해
2018.01.20Visualizzazioni 217

오늘도 다른 날과 똑같은 일상.

한숨 돌리러 편의점으로 나왔다.

음료수 하나를 집어들고 계산대로 항했다.

알바생 이름이... 이여주. 이여주인것같다.

잠깐 보았지만... 뭔가 끌렸다.

그래서 음료수를 계산하고 나도 모르게 명함을 건넸다.

그 사람도 황당했을것이다.

생판 모르는 사람이 명함을 건네고 연락하라니말이다.

그런 다음 음료수를 비우고 다시 업무를 보았다.

일주일 후

오늘 신입사원 1차 면접이 있는 날이다.

한번 쓱 보다보니 익숙한 이름이 있었다.

이여주. 그 편의점 알바생이었다.

난 반갑다는 표정을 숨기고 딱딱한 표정으로 바꾸었다.

그녀도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그 표정을 숨기려는게 보였다.

면접을 볼때 이여주. 이 사람은 우리 회사에 잘 맞겠다고 생각을 했다.

집에 돌아와 잠깐 누워 있다보니 전화가 걸려 왔다.

010-○○○○-○○○○. 아마도 이여주의 번호인것같았다.

연락하라고 했더니 정말 연락할줄은 몰랐다.

내가 입사를 도와줄까했지만 입사심사는 공정해야 한다며 거부하는

이여주는 정말 목소리만 들어도 귀여웠다. 물론 합격할 확률은 높았지만 말이다.

다음에는 내가 먼저 연락하겠다고 한 다음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