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ore non corrisposto del presidente


평범한 평일에

나는 대기업 회사에서 일을하지..

난 누군가의 따가운눈빛을 느끼고 있다

그 눈빛은 나를 향한 따가운 눈빛인지 따스한 눈빛인지는 알수없었지만,나는 그시선을 계속 무시하고 일을 열심히 하고 있었을때..

탁-다탁-탁

똑-똑


강다니엘
박현아씨 계속 내 싸인 무시하시네?


박현아
ㄴ..네?


강다니엘
이따가 점심먹을때 나하고 같이 먹죠 할 말도 있고 그니깐 이따가 봅시다.


박현아
네에..

똑-똑


김연우
저 박현아씨?


박현아
아..네 무슨일이죠 팀장님?


김연우
저 이따가 점심 같이 먹을래여?

나는 차라리 팀장님과 점심을 먹고 싶다..

그래도 약속은 약속이기 때문에..


박현아
아 죄송해요 제가 먼저 약속이 있어서


김연우
아 괜찮아요 나중에 같이 먹어요^^


박현아
아 네 팀장님^^

열심히 일하고 점심시간..

까톡!


박현아
누구지..

다름이 아니라 카톡은 사람은 바로 '회장님'


강다니엘
회장님: 현아씨 내려오세요


박현아
박신입: 네


박현아
하..회장님 어디계시지..

내가 덜덜 떨고있을때


강다니엘
박현아씨!

회사에서 나와 나에게 다가올때..

왜 심장이 두근거렸는지 몰라..


강다니엘
왜 이리 춥게 입고 다녀요 겉옷도 없이..

그러면서 자신의 자켓을 나에게 벗어주고

이때부터 회장님이 얼마나 따뜻한 남자였던지 몰라요..


강다니엘
박현아씨


박현아
...


강다니엘
박현아씨?


박현아
네..



강다니엘
왜이리 얼굴이 빨게요? 어디 아파요?

이러면서 자신의 이마와 내이마의 온도를 재고 나서는


강다니엘
열을 안나는데? 괜찮아요?


박현아
네..괜..괜찮..아요


강다니엘
그래요 빨리 가요 이근처니깐..


박현아
네..

둘이 거러가면서

진심으로 어색할때쯤..

먼저 손을 잡아준 회장님 아니 '강다니엘'씨


박현아
저..회장님?


강다니엘
손이 차네요


강다니엘
이럴거면 점심같이 안먹자고 했을텐데..


박현아
저 손 좀 낳주시면..

그는 오히려 더 꽉 잡으면서 본인의 바지 주머니 속에 내손 과 그의손에 넣었다


강다니엘
손이 많이 차가운데 어떻게 놔요?


박현아
그..냥 놔주세요..


박현아
제 주머니에 넣을게..


강다니엘
박현아씨 주머니에 넣다가 미끌어 넘어지면 안되잖아요


박현아
지금도 주머니 속에..


강다니엘
내가 그렇게 싫어요?


박현아
네?


강다니엘
{피식} 도착했어요 들어가요


박현아
후우..


강다니엘
뭐 먹을래요?


박현아
아..전 그냥 토마토파스타요


강다니엘
알겠어요


강다니엘
저 여기 파스타 2개랑요 콜라 1개주세요

직원
알겠습니다

직원
그리고 저의는 커플할인행사가 있는데 할인 해드릴까요?


박현아
아..


강다니엘
네 해주세요

직원
알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박현아
저 저의 커플아니잖아요..회장님


강다니엘
휴우..


강다니엘
뭐 어때요 나랑 엮이는게 그렇게 싫어요?


박현아
아..아니 그게 아니라..


강다니엘
그럼 저 좋아요?


박현아
아니..엄 그게..


강다니엘
저 싫어요? 박현아 아니라 현아씨?


박현아
그..그게


딸기지수
끝났습니다!


딸기지수
제가 또 신작을 냈습니다 헤헤


딸기지수
헤헤 오늘 재밌게 봐주셨다면 감사합니다!


딸기지수
그리구 오늘 다니엘 회장님이 거침없이 돌진했어요 헤헤


딸기지수
그럼 안녕히계세요 헤허


딸기지수
헤헤 빠빠루❤


딸기지수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