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sassino che amava la sua guardia del corpo
Episodio 3) La nascita di una coppia imbattibile

신비한슬기슬기
2019.09.13Visualizzazioni 186


신비(랭크1위)
아...네가 아무리 복수심에 미쳤었어도


차은우 랭크 2위
우리 같은 킬러를 이길리가 없잖아


진
윽....으...하...아...


차은우 랭크 2위
죽어랏ㅋ

푹


진
윽...윽


진
(누나 나 이제 갈게...으)


진
........


차은우 랭크 2위
죽었네....


신비(랭크1위)
휴...아


신비(랭크1위)
담 배 끊었었는데

탁...


신비(랭크1위)
그만 해라 방금 허세는 봐줬으니까..


차은우 랭크 2위
하...알아네셨네 방금 그냥 잠시 마비만 시킨거...


신비(랭크1위)
ㅇㅋ 진짜 나도 방금까지는 죽는 줄 알았는데


신비(랭크1위)
네 뒷주머니에 있는 칼형 전기쇼크기가 보이더라고...


차은우 랭크 2위
역시...


신비(랭크1위)
나 이제 이 바닥에세 손땔러고...이제 네거 내자리를 매뀌라


차은우 랭크 2위
그뜻은 저보고...당신을 죽인척하고...당신은 역사속으로 사라진다는건가요?


신비(랭크1위)
응...나도 이저 지쳤다 ...이뤄줄수 없겧니?


차은우 랭크 2위
그럼 저에겐 뭐가 남는거죠?


신비(랭크1위)
음 뭐를 원하는데?


차은우 랭크 2위
제가 원하는건 당신입니다 저랑 만나주실래요?


신비(랭크1위)
음...그래...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