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canzone che mi chiama

(4) Il nostro passato...

작가

내용상 과거 이야기가 안 나오면 이해가 안 되요...

(정국 12살 하린 10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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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우와~바닷바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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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 저건 뭐지??

(첨벙첨벙 그 물체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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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린

어?? 더 오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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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린

도망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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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 도망가잖아 더 빨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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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푸어푸 살려주세요 거기 누구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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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린

어...?지금 나 쫒아오다가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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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린

아.... 도와줘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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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린

바다야...나좀 도와줘...나땜에 죽게생긴 저 남자좀 해변으로 보내줘....

(찰박찰박 파도가 해변쪽으로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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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린

후..일단 고비는 넘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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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린

정신이 들게 하려면....역시 노랠 불러야 하나??

작가

인어들의 노래를 부르면 들은 인간은 건강해지고 인어에 대한 기억은 사라집니다

작가

한번 더 듣게되면 인어에 대한 기억이 되살아 나고 절대 아프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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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린

일단 노래를 들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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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린

나에 대한 기억은 그냥 없는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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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린

떨어져 날리는 저기 낙옆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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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린

힘없이 스러져만가 내 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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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린

이제 곧 깨어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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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린

빨리 돌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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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린

으...돌아 가면 혼나겠지??

작가

과거 이야기는 빠질수 없어서 넣었습니다

작가

분량이 짧은점 죄송합니다..내일부턴 정상 분량으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