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부르는 노랫소리
(4) 우리의 과거...

시크한설탕
2018.01.10조회수 74

작가
내용상 과거 이야기가 안 나오면 이해가 안 되요...

(정국 12살 하린 10살)


전정국
우와~바닷바람 좋다


전정국
어?? 저건 뭐지??

(첨벙첨벙 그 물체로 간다)


유하린
어?? 더 오면 안되는데...



유하린
도망가야겠다!!


전정국
어?? 도망가잖아 더 빨ㄹ...!!


전정국
어푸어푸 살려주세요 거기 누구 없어요??


유하린
어...?지금 나 쫒아오다가 그런거야??


유하린
아.... 도와줘야겠지??


유하린
바다야...나좀 도와줘...나땜에 죽게생긴 저 남자좀 해변으로 보내줘....

(찰박찰박 파도가 해변쪽으로 흐른다...)


유하린
후..일단 고비는 넘겼고...


유하린
정신이 들게 하려면....역시 노랠 불러야 하나??

작가
인어들의 노래를 부르면 들은 인간은 건강해지고 인어에 대한 기억은 사라집니다

작가
한번 더 듣게되면 인어에 대한 기억이 되살아 나고 절대 아프지 않는다


유하린
일단 노래를 들려주고....


유하린
나에 대한 기억은 그냥 없는게 좋겠다..


유하린
떨어져 날리는 저기 낙옆처럼


유하린
힘없이 스러져만가 내 사랑이


유하린
이제 곧 깨어나겠지??


유하린
빨리 돌아가야겠다...


유하린
으...돌아 가면 혼나겠지??

작가
과거 이야기는 빠질수 없어서 넣었습니다

작가
분량이 짧은점 죄송합니다..내일부턴 정상 분량으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