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a st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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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별이라는 것에 너무 무뎌져 있었는지도 모른다

항상 마주하는이별에..

그저 아주조금, 아쉬운마음을 느낄뿐

진심을다해 슬퍼하거나,아파해보지 않아서

너무 소중한 상황,사람,물건 과의 이별을 마주하게 되면

배로 아프고 힘들어 하는 것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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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민

의사/29살/GS(일반외과)/펠로우/모들병원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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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웅

의사/29살/AN(마취통증의학과)/펠로우/모들병원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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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의사/26살/CS(흉부외과)/레지던트/모들병원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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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의사/26살/OS(정형외과)/레지던트/모들병원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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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의사/25살/ER(응급의학과)/레지던트/모들병원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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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의사/26살/NS(신경외과)/레지던트/모들병원소속

의사라는 직업은 누구보다 많은 이별을 경험하고

또 누구보다 따스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직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이별에 더 무뎌질 수 있고,

반면에 다른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베풀수도 있는

그런사람들이다 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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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리자까

주요인물 6명만 설명드렸구요! 앞으로 인물 4명 정도는 더 나오지 않을까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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