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學期開始以來,你有沒有被帥氣的霸凌者欺負過?
다은2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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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東賢
這顆星


우리는.. 이별이라는 것에 너무 무뎌져 있었는지도 모른다

항상 마주하는이별에..

그저 아주조금, 아쉬운마음을 느낄뿐

진심을다해 슬퍼하거나,아파해보지 않아서

너무 소중한 상황,사람,물건 과의 이별을 마주하게 되면

배로 아프고 힘들어 하는 것일지도.


임영민
의사/29살/GS(일반외과)/펠로우/모들병원소속


전웅
의사/29살/AN(마취통증의학과)/펠로우/모들병원소속


김동현
의사/26살/CS(흉부외과)/레지던트/모들병원소속


박우진
의사/26살/OS(정형외과)/레지던트/모들병원소속


이대휘
의사/25살/ER(응급의학과)/레지던트/모들병원소속


김여주
의사/26살/NS(신경외과)/레지던트/모들병원소속

의사라는 직업은 누구보다 많은 이별을 경험하고

또 누구보다 따스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직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이별에 더 무뎌질 수 있고,

반면에 다른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베풀수도 있는

그런사람들이다 우린.


동그리자까
주요인물 6명만 설명드렸구요! 앞으로 인물 4명 정도는 더 나오지 않을까 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