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amo fratelli provenienti da un orfanotrofio

6. Paziente Lee Yeo-ju... Mi dispiace...

이여주

니가부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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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내가 너희 족치라고 내 아는 동생들좀 불렀다고ㅋ

이여주

아니야... 좀있으면 선생님들이 올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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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풉- 그래 맘대로 해 반쯤 죽여줄태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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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야, 쟤네 죽지 않게만 해라

임나연 따까리들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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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아, 그래도 얼굴은 냅둘까?

퍽-

그렇게 우리는 무자비하게 더 맞았다

이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이내 창고에 들어오는빛에 눈이 떠졌다

당장 일어나고싶었지만

이미 내 뼈들은 다 나간듯했고 온몸이 피투성이였다

얼마나 때렸는지 아직도 피가 철철나고있었고

그 빛이 나는 방향부터 선생님들이 뛰어오는 모습을 보았다

그리고

난 그대로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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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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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여주, 전정국! 정신좀 차려봐!..

우리는 그렇게 병원으로 이송되어 수술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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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흐흡...끅, 미안해 정국아 여주야..

" 너무 늦게와서 "

수술은 꽤 오랬동안 진행돼었다

의사

저.. 먼저 전정국환자 보호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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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네? 어떻게됐어요..? 잘 됐나요?

의사

운동을 하셔서인지 수술은 잘 끝났고 10분~20분이면 깨어나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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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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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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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여주는요?

의사

이여주환자는...

의사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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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리 자까

안녕하세요오 자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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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리 자까

아 스토리 도중에 깜빡하고 배경을 못 바꿨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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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리 자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먹고 글을 쓰고있ㄴ... 허헣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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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리 자까

근데 중간에 한참 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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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리 자까

싹다 날라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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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리 자까

다시썼어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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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리 자까

그럼 자까는 신비한 힘으로 사라지겠습니다- 춍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