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們是來自孤兒院的兄弟姊妹

dc6cc97a3442a749299db392ea82f445
2019.02.12瀏覽數 301

이여주
니가부르다니..?


임나연
내가 너희 족치라고 내 아는 동생들좀 불렀다고ㅋ

이여주
아니야... 좀있으면 선생님들이 올꺼야


임나연
풉- 그래 맘대로 해 반쯤 죽여줄태니깐-



임나연
야, 쟤네 죽지 않게만 해라

임나연 따까리들
넵!


임나연
아, 그래도 얼굴은 냅둘까?


퍽-

그렇게 우리는 무자비하게 더 맞았다


이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이내 창고에 들어오는빛에 눈이 떠졌다

당장 일어나고싶었지만

이미 내 뼈들은 다 나간듯했고 온몸이 피투성이였다

얼마나 때렸는지 아직도 피가 철철나고있었고

그 빛이 나는 방향부터 선생님들이 뛰어오는 모습을 보았다

그리고

난 그대로 쓰러졌다




박지민
여주야!!


민윤기
이여주, 전정국! 정신좀 차려봐!..


우리는 그렇게 병원으로 이송되어 수술에 들어갔다



박지민
흐흡...끅, 미안해 정국아 여주야..

" 너무 늦게와서 "




수술은 꽤 오랬동안 진행돼었다


의사
저.. 먼저 전정국환자 보호자분?


김석진
네? 어떻게됐어요..? 잘 됐나요?

의사
운동을 하셔서인지 수술은 잘 끝났고 10분~20분이면 깨어나실것 같습니다.


김태형
정말 감사해요..!


박지민
다행이다...


민윤기
그럼 여주는요?

의사
이여주환자는...

의사
죄송합니다..



너리 자까
안녕하세요오 자까입니다!


너리 자까
아 스토리 도중에 깜빡하고 배경을 못 바꿨네요...ㅠ


너리 자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먹고 글을 쓰고있ㄴ... 허헣ㅎ


너리 자까
근데 중간에 한참 쓰는데..!


너리 자까
싹다 날라가서


너리 자까
다시썼어요! 하하하..


너리 자까
그럼 자까는 신비한 힘으로 사라지겠습니다- 춍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