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a? Il nuovo manager dei BTS



전정국
“근데 여주야”

박여주
“응? 왜?”


전정국
“아까 비행기에서 말이야”

박여주
“응”


전정국
“일부러 너가 거기 앉은거지?”

박여주
“...응”


전정국
“왜그랬어?”

박여주
“내가 매니저니깐”

박여주
“나도 너랑 오빠들을 지킬 의무가 있으니깐”


전정국
“....그래도 위험하잖아”


전정국
“넌 남자가 아니라 여자니깐 혼자 그러면 위험해”

박여주
“그렇다고 내가 너나 오빠들한테 그런일을 대신 해달라고 할 수 없잖아~”


전정국
“...그건 그렇지...”

박여주
“걱정하지마~ 나도 싸움 잘해~”


전정국
“.......”(피식)


전정국
“그럼 다음엔 나한테 말하고 나서 행동해! 알겠지?”

박여주
“.....ㅎ 알겠어”


전정국
“ㅎㅎ”

감독
“일단 오늘은 바다에서 찍는거라 그냥 대충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올거야~ 아 물론 배경이 안좋아도 모델들이 워낙 잘생겨야지”


김석진
“그죠~? 제가 또 인물이 사니깐~”


박지민
“ㅋㅋㅋㅋㅋㅋㅋ”


전정국
“아 형! 잘난척좀 그만좀 합시다 형 잘생긴거 모두다 아니깐” (근데..여주는 어디간거야?)


김석진
“알았다 알았어”

감독
“자 그럼 이제 촬영 시작해 볼까?”


방탄 전체
“넵!!”((자신있게

박여주
“코디 언니! 가져왔어~”

코디
“아 고마워ㅠ 여주야”

박여주
“아니야~ㅋㅋㅋ 언니는 오빠들 메이크업이랑 옷이랑 다 해야되잖아~”

코디
“너도 바쁜데~ 우리 얼른 가자 이미 촬영 시작했어”

박여주
“진짜?얼른 가자”

여주는 쵤영지로 다시 돌아와 멤버들이 촬영하는 모습을 보고 있었다.

감독
“자~ 정국아 너가 준비가 먼저 끝났으니깐 너 먼저 찍자”


전정국
“네~”

정국이는 열심히 촬영하던 도중 여주를 발견했다

그러곤 여주를 향해 웃음을 보였다



전정국
((여주 발견후 미소

박여주
////

감독
“좀 쉬었다 갈게요~”

코디
“정국아! 이리와~ 화장 수정좀 하자”


전정국
“네”

저 멀리서 여주는 코디가 정국이 화장을 수정해주는 모습을 보고 있었다

박여주
(와... 저게 그 키차이 남친짤이랑 비슷하넹;;)

그때 정국이 화장을 수정해주던 코디가 뒤를 돌다 발이 미끄러져 정국이 쪽으로 넘어질려고 했다

코디
“엄머나!!”

턱))


전정국
“누나 괜찮아요?”

코디
“어..어.. 괜찮아”


전정국
“봐봐요 안 다쳤어요?”

박여주
(.....치.. 나보곤 뭐 남자랑 있지 말라더니 지는 딴 여자 걱정해주면서 아주 잘 있네 뭐..ㅡㅡ)

정국이는 화장 수정을 끝내고 여주에게 왔다


전정국
“여주야 아까 어디갔었어?”

박여주
“너가 알아서 뭐하게ㅡㅡ”


전정국
“어? 아니 엄청 찾았잖아 없어진줄 알고”

박여주
“참나.. 나 없어도 촬영 잘 하드만 뭐ㅡㅡ”


전정국
“??여주야 왜그래”

박여주
“내가 뭘”


전정국
“왜그래 무슨일 있ㅇ..”

감독
“자 이제 단체 컷 갈게요~ 멤버들 모두 모이세요~~”


김남준
“정국아 얼른 와~!!”


전정국
“네!!”


전정국
“좀만 있다 얘기해”

정국인 서둘러 촬영을 하러 갔다

박여주
“얘기하긴 뭘 얘기해?! 칫😒”

4시간 후))

감독
“모두 수고들 했어요~ 내일 마저 촬영할게요~”


방탄 전체
“수고하셨습니다!!”((꾸벅

정국이는 곧 바로 여주에게 달려갔다


전정국
“여주야 왜 화가 난거야”

박여주
“화 안 났어”


전정국
“화 난거같은데?”

박여주
“아 안났다니까?!”

여주는 그렇게 정국이를 뒤로 하고 다른 멤버들에게로 갔다


전정국
“...왜저러는거야...”

저녁에 여주는 혼자 수영장에 나와서 발만 담그고 앉아 있었다.

박여주
“박여주 미쳤어.. 왜 니가 거기서 화를 내..”((머리를 때리며

탁))

그때 누군가 여주의 팔을 잡았다

박여주
“???”((바로 돌아봄


전정국
“왜 머리를 때려~”

박여주
“아..정국이였구나”


전정국
“말해줘..왜 나한테 화난건데”

박여주
“...너가 나보곤 아무한테나 웃어주지말구 아무한테나 가지 말라고 해놓고 너가 그러고 있으니깐”


전정국
“어?”

박여주
“아..!! 아까 코디 언니한테 해주는거 보고 짜증났다고..!!”


전정국
(피식)


전정국
“그래서 그걸로 질투 한거에요?ㅎ”

박여주
“...그래ㅡㅡ 나 보기와는 다르게 은근 질투 많단 말이야ㅡㅡ//“


전정국
“ㅋㅋㅋ오구~ 귀여워라~”

박여주
“장난 아니거든?!”


전정국
“나도 장난 아닌데~ㅎ”

박여주
“.....치...”


전정국
“미안해 여주야 앞으론 철벽 칠게~”


전정국
“그러니깐 화 풀어라~”

박여주
“.....싫어”


전정국
“꾹이는 여쭈가 화 풀었뜨면 좋겠는뎅!!”


전정국
“화 안풀꼬야?”

박여주
“...큽...크음...”


전정국
“ㅋㅋㅋ이미 풀렸네?ㅎㅎ”

박여주
“....안 풀렸어//“


전정국
“ㅋㅋㅋ 안풀렸기는.. 여주야 나 봐봐”

박여주
“오..ㅐ...”

쪽

박여주
“?!!”

박여주
“야! 걸리면 어떡할라고!”

퍼버퍼퍼퍼퍽!!


전정국
“아퍼~ 지금 아무도 없어~ 나랑 뽀뽀 하자~”

박여주
“안돼..///“



전정국
(피식) “하여간 귀엽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