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 incontreremo mai di nuovo?
2 anni fa (1)

우진오빠love
2018.02.28Visualizzazioni 96

2016년 12월 5일. 그들이 만난지 100일 하루 전날 이었다.


옹성우
여주야, 우리 만나자


여주
오빠왜??? 그래, 그럼 어디서 만날까?


옹성우
내가 데리러 갈게


여주
오빠 나 왔어. 근데 왜????


옹성우
우리 그만하자.


여주
뭐라고??


여주
싫어. 나랑 헤어지려는 이유가 뭔데.


옹성우
그냥, 내가 나쁜 놈이라고 생각해.


여주
오빠가 원하는게 그러거면 우리 헤이지자.

그들은 그렇게 해어졌고 성우는 후회하며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