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们还会再见面吗?

2年前(1)

2016년 12월 5일. 그들이 만난지 100일 하루 전날 이었다.

옹성우 image

옹성우

여주야, 우리 만나자

여주 image

여주

오빠왜??? 그래, 그럼 어디서 만날까?

옹성우 image

옹성우

내가 데리러 갈게

여주 image

여주

오빠 나 왔어. 근데 왜????

옹성우 image

옹성우

우리 그만하자.

여주 image

여주

뭐라고??

여주 image

여주

싫어. 나랑 헤어지려는 이유가 뭔데.

옹성우 image

옹성우

그냥, 내가 나쁜 놈이라고 생각해.

여주 image

여주

오빠가 원하는게 그러거면 우리 헤이지자.

그들은 그렇게 해어졌고 성우는 후회하며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