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gi è un bullo?!
13-Potresti saltarmi addosso



민윤기
"아미야~"

김아미
" 아! 또 놀릴라구그러지!!"


민윤기
"아뉜뎁!"

김아미
"그럼 뭔데?"


민윤기
"내가 저번에 물어봤던거"

김아미
"너네 집에서 사는거?"


민윤기
"웅"

김아미
"그거....된데!!"


민윤기
"우왕!"

김아미
"그래소 오늘부터 니네집에 가는거쥡"


민윤기
"예!!그럼 이따 같이가자!"

김아미
"그랩!!"


민윤기
"근데 나 부탁있눈뎁..."

김아미
"먼데?"


민윤기
"나 한번더 해주면 안돼?"

김아미
"어..어디서.."


민윤기
"어디서 라고 물어보는거 보면 싫지는 않은가봐?"

김아미
"에이c너 또 놀릴려구 그러지?"


민윤기
"아닝...그냥 한번더 하구싶어소..."<주눅>

김아미
"니가 잘해주면 생각해보께.."


민윤기
"오예!!"

김아미
"조금있음 종 치겠다 교실가있자!"


민윤기
"구랩"


김남준
~:♡;~%(?~//';:/','~'"오늘 수업끝 주말 잘보내라~ "

학생들
"네~안녕히계세요~"

김아미
"윤기야 우리 이제 가자~"


민윤기
"근데 너 알바는?"

김아미
"나 금토일월은 안해"


민윤기
"예!"


민윤기
"이제 가자"

김아미
"응!"

김아미
"여기가 너혼자 사는 집이야?"(감탄하며)


민윤기
"어 왜?"

김아미
"너무 좋아서...."


민윤기
"그럼 다행이고"

김아미
"근데 내방은 어디야?"


민윤기
"저기 복도에 있는 3번째방"

김아미
"고마워~그럼 나 씻구 나오께!"


민윤기
"응"

1시간 뒤....

김아미
"나 다씻었는데..뭐해?윤기야?"


민윤기
"............"

김아미
"민윤기!"(옆방을 열고 들어가며)

아미의 눈 앞에는 윤기가 웃통을 드러네며 서있었다

김아미
"미..미안!"(방을 나가며)


민윤기
"ㅋ..귀여워.."


민윤기
"아미야~"(아미의 방에 들어가며)

김아미
"왜?"


민윤기
"밥먹으러 나가자"

김아미
"그래!"

김아미
"나 옷만 입구 나가께"


민윤기
"응"


김아미
"우리 이제 가자"


민윤기
"근데 너 옷이..."

김아미
"옷이 왜?"


민윤기
"너무 짧다...갈아입고 가자"

김아미
"시러시러"


민윤기
"그렇게 입고 있으면 내가 설렌다고.."(얼굴이 빨개지며)

김아미
"그럼 입구가야집!"


민윤기
"그럼 나 덮칠수도 있어"

김아미
화악(얼굴이 빨개지며)

김아미
"빠..빨리가자"


민윤기
"응...ㅋ"


민윤기
"뭐 먹으러 갈래?"

김아미
"음...니가 먹는거!"


민윤기
"그럼 레스토랑 가자"

김아미
"너무 비쌀것 같은데..."


민윤기
"내가 살테니깐 걱정마셔~"


민윤기
"그럼 가시죠!"

김아미
"네!"

우리는 손을 꼭 잡고 레스토랑으로 갔다


민윤기
"이거랑 이거 주세요"

직원
"네~"

갑자기 누군가 오는 소리가 들렸다

지은엄마
"윤기야 오랜만이네?"


민윤기
"..."

지은엄마
"윤기야 여긴 무슨일이니?"


민윤기
"여자친구랑 밥 먹으러 왔습니다"

지은엄마
"여친이라니?"


민윤기
"제가 여친있으면 안돼나요?"

지은엄마
"넌 우리딸 약혼자잖니?"


민윤기
"전 그런사람 아니고요"


민윤기
"전 그약혼한다고 한적도 없으며 상관도 없습니다"

지은엄마
"이게..무슨?"


민윤기
"아미야 그냥 가자"

김아미
"으응.."

난 기분이 조금 나빴지만 윤기가 대화하는것을 듣고 조금은 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