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gi è un bullo?!
47-Non c'è niente da fare...



김태형
"아..나는..."


김태형
"이리조트 부사장이라서 잠깐 나와본거야ㅎㅎ"

김아미
"우와~부사장이면 완전 높은자리잖아!!!"


김태형
"ㅎㅎ뭐...."


김태형
"아!나는 지금 봐야할 업무가있어서 가볼께!!!"

김아미
"응!!잘가~!"


민윤기
"아미야~"

김아미
"윤기야!!"


민윤기
"춥겠다 빨리 몸닦아"

김아미
"응!!"


민윤기
"이제 밥먹으러 가자"

김아미
"그래!"


민윤기
"음...저는 스테이크 미디움레어로 주세요"


민윤기
"아미 너는 얼마나 구울거야?"

김아미
"음..나는 미디움"

직원
"미디움과 미디움레어 맞으시죠?"


민윤기
"네"


민윤기
"여기 아마 먹을만 할거야"

김아미
"ㅎㅎ 고마워 항상"

김아미
"그리고...사랑해~"


민윤기
"어..어..."

직원
"스테이크 나왔습니다~"

김아미
"네~감사합니다~"


민윤기
"이제 먹자"


민윤기
"어때?먹을만 한것같아?"

김아미
"응!!완전완전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맛있어!!"


민윤기
"그럼 다행이다"

김아미
"근데 아까 태형이 만났는데..."

김아미
"여기 리조트 부사장이라고...."


민윤기
"맞아 김태형 여기 리조트 부사장이야"

김아미
"그러면 다른애들도 부잣집아들들이야?"


민윤기
"뭐 그렇다고 할수있지"


민윤기
"전정국은 JK그룹 손자"


민윤기
"정호석은 hope그룹 아들"


민윤기
"박지민은 세계에서 제일 맛있다고 유명한 망개떡 공장의 사장 아들"

김아미
"그럼 다 부잣집 도련님들 이었던거네?"


민윤기
"뭐...그건 그렇지..."

김아미
"우와~대박이다ㅎㅎ"


민윤기
"아미야 나 잠까 화장실좀 갔다올게~"

김아미
"응!!"


민윤기
'빨리 이벤트 준비해야지'


ex고일진
"민윤기여친 안녕?"

김아미
"니가 여길 왜와?"


ex고일진
"잠깐 온건데ㅋㅋ니가 있길래 반가워섴ㅋ"

김아미
"윤기오기전에 꺼져라"


ex고일진
"어쩔수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