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休憩]チンタ

第9話












다음날 학교










“여주- 최수빈 지문은?”

“아..아직 못구했습니ㄷ…”

퍼억-.

“뭐? 못구했다고?”

“아…네….”

“그게 지금 내 앞에서 할 말이야?”

“아….”

“너 내일까지 안가져오면 뒤져.”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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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진짜 싫다…”

“어? 여주 아니야?“
수빈이었다.

”어..안녕..“

“우리 어제 못한 얘기 좀 마저 하자.”

“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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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저 선배가 어떤 사람인지는
알고 시키는 일 하는거야?”

“뭐…?”

“저 선배 우리학교에서 
문제 겁나 많이 일으켰던 선배라고.”

“알지도 못하면서. 신경쓰지마.”

“너 걱정되서 그런다고.”

“도대체 니가 무슨 상관인데.”

“그 선배랑 엮여서
 좋은 일이 없었으니까 그렇지.”

“뭐 어쩌라고.“

”너 그 조직 나와. 우리 조직 오던가 해.“

”미쳤냐?“

”정신 똑바로 차리고 판단 제대로 해.“

”왜 니가 난리야..!!“

”너 지금 내 지문 하나 못가져가서
쳐맞고있는거 다 봤다고.“

”그래서 뭐…!“

”아직도 니 조직이 
정상적인 조직인것같아?!“

”아니이…..흑…..“

”ㅁ…뭐야;;;”

“나는…나는……”

“야 똑바로 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