砂浜で幼馴染をしていた愛と手をつないで桜を見ながら

"ㄴ..너 ㄱ..그..거.. 무슨.. 뜻이냐..//"

"하... 전정국 바보새끼"

내가 너 좋아한다고 라며 정국을 껴안은 00이었다.

둘은 데이트를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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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집으로 돌아왔다.

"ㅎ.. 내가 고백하려했는데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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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 실성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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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아닣ㅎㅎ"

"미친놈"

"야 나 아무래도 고백받은거 같앟ㅎㅎ"

"누군데"

"000ㅎㅎㅎㅎ"

"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냐... 아니라고!!"

00이 정국에게 고백을 했다는 소리를 듯고 좌절한 태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