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너 ㄱ..그..거.. 무슨.. 뜻이냐..//"
"하... 전정국 바보새끼"
내가 너 좋아한다고 라며 정국을 껴안은 00이었다.
둘은 데이트를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
.
정국은 집으로 돌아왔다.
"ㅎ.. 내가 고백하려했는데ㅎㅎㅎㅎ"

"미친놈.. 실성했냐.."

"ㅎㅎ아닣ㅎㅎ"
"미친놈"
"야 나 아무래도 고백받은거 같앟ㅎㅎ"
"누군데"
"000ㅎㅎㅎㅎ"
"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냐... 아니라고!!"
00이 정국에게 고백을 했다는 소리를 듯고 좌절한 태형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