砂浜で幼馴染をしていた愛と手をつないで桜を見ながら

"이제 놀이기구도 다 탔으니까 밥먹으러 갈까?"
"그래ㅎ"
"뭐 먹고싶어?"
"고기?"
"그래 먹으러 가자ㅎ 니들은 어칼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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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빠 니들 따라가야지"
"미친놈 우리 밥먹으러 가는데 니가 왜와"
"친구끼리 같이 먹을 수도 있지 괜찮지 00아?"
"난 상관 없어ㅎ"
"에휴.. 거덜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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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고깃집으로 향했다.

"머먹어?"
"뭐먹을래?"
"삼겹살!"
"그래 그거먹자ㅎ 여기요! 삼겹살 8인분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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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삼겹살 말고 소고기 먹고싶은데"
"걍 닥치고 먹자^^"

주문한 고기가 나오고 우리는 엄청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