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ㅎ"
"뭐 먹고싶어?"
"고기?"
"그래 먹으러 가자ㅎ 니들은 어칼꺼?"

"당빠 니들 따라가야지"
"미친놈 우리 밥먹으러 가는데 니가 왜와"
"친구끼리 같이 먹을 수도 있지 괜찮지 00아?"
"난 상관 없어ㅎ"
"에휴.. 거덜나겠네.."
.
.
.
.
우리는 고깃집으로 향했다.
"머먹어?"
"뭐먹을래?"
"삼겹살!"
"그래 그거먹자ㅎ 여기요! 삼겹살 8인분만 주세요"

"난 삼겹살 말고 소고기 먹고싶은데"
"걍 닥치고 먹자^^"
주문한 고기가 나오고 우리는 엄청 먹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