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해어지고 나와 정국이는 집으로 나란히 걸어왔다."힝..""왜?""이제 해어져야하잖아..""ㅋㅎ 아이구 그게 싫었어요?"정국이 내 볼을 잡고 늘리며 말하였다."아구 귀여유 미치겠다 진짜ㅜ""느 은 그읍그든?""ㅋㅎㅋ""아.. 집에 가기 시러..""그래도 가야지""시러어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