牵着孩子在沙滩上玩耍,欣赏樱花。

우리는 해어지고 나와 정국이는 집으로 나란히 걸어왔다.

"힝.."
"왜?"
"이제 해어져야하잖아.."
"ㅋㅎ 아이구 그게 싫었어요?"

정국이 내 볼을 잡고 늘리며 말하였다.

"아구 귀여유 미치겠다 진짜ㅜ"
"느 은 그읍그든?"
"ㅋㅎㅋ"
"아.. 집에 가기 시러.."
"그래도 가야지"
"시러어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