ナムサチンが告白した?!?!

完結編

급전개 죄송합니다!!ㅠㅠ











3년 동안 연애를 하고 21살에 결혼하고 여주와 정국이는 결혼을 하고 여행 다니고 놀러 다니다 보니 3년이 흘러서 여주와 정국이는 25살이 되었다.

"꾹 뭐해??"
"tv 보징? 왱??"
"있잖아 나 아기 갖고 싶어!!"
"어??"

정국이는 당황하고 여주는 진지한 눈으로 정국이를 쳐다봤다.

"그르면 애 낳을 때 쭈 아프잖아...쭈 아픈거는 싫은데...ㅠ"
"그럼 꾸기 대신 낳아줄까??"
"그건 안되는데..."
"웅? 우리도 애 갖고 키워 보자 이렇게 대책 없이 말하는 거 같이 보이지만 진짜로 애 갖고 싶단 말이야..."

여주는 진짜로 애를 갖고 싶어 했지만 정국이는 여주가 걱정되서 반대한다.

"웅? 꾸기야..."
"쟈기야....ㅠㅠ"

여주는 정국이가 귀여워서 봐준다는 듯이 웃으면서 말했다.

"그러면 오늘은 아니여도 나중에는 꼭 애 갖자!!"
"어?? 모라고 쭈??"
"아냐!!"
"뭐야!! 쭈 뭔데에!! 궁금해!!"
"비밀!!"

여주는 웃으면서 밥 하러 가고 정국이는 여주가 무슨 말을 했는지 궁금해서 여주 뒤를 졸졸 따라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