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이 고백을 했다?!?!
완결편

초코나라
2019.10.13조회수 35
3년 동안 연애를 하고 21살에 결혼하고 여주와 정국이는 결혼을 하고 여행 다니고 놀러 다니다 보니 3년이 흘러서 여주와 정국이는 25살이 되었다.
"꾹 뭐해??"
"tv 보징? 왱??"
"있잖아 나 아기 갖고 싶어!!"
"어??"
정국이는 당황하고 여주는 진지한 눈으로 정국이를 쳐다봤다.
"그르면 애 낳을 때 쭈 아프잖아...쭈 아픈거는 싫은데...ㅠ"
"그럼 꾸기 대신 낳아줄까??"
"그건 안되는데..."
"웅? 우리도 애 갖고 키워 보자 이렇게 대책 없이 말하는 거 같이 보이지만 진짜로 애 갖고 싶단 말이야..."
여주는 진짜로 애를 갖고 싶어 했지만 정국이는 여주가 걱정되서 반대한다.
"웅? 꾸기야..."
"쟈기야....ㅠㅠ"
여주는 정국이가 귀여워서 봐준다는 듯이 웃으면서 말했다.
"그러면 오늘은 아니여도 나중에는 꼭 애 갖자!!"
"어?? 모라고 쭈??"
"아냐!!"
"뭐야!! 쭈 뭔데에!! 궁금해!!"
"비밀!!"
여주는 웃으면서 밥 하러 가고 정국이는 여주가 무슨 말을 했는지 궁금해서 여주 뒤를 졸졸 따라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