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初恋

EP.49



설마 니가…”


그림 선물이 너무 늦어서 미안해일찍 주고싶었는데….”


니가 JK작가야?”


다른 사람들이  듣겠다잠깐 근처 카페라도 가서 얘기하자.”


그렇게 우리는 전시회 근처에 있던 작은카페에 들어가 커피 두잔  앞에 두고 서로 마주앉게됐다.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이야?너 진짜 JK 작가야?”


“응. 나 JK작가  맞아.숨겨서 미안해.


 숨긴건데?”


알잖아  사람들한테 알려지기 싫은거.”


나한테만이라도 알려주면 안됐어미팅은 진행해야하는데당사자는 없고궁금한  있음 매번 매니저 통해서 물어보고 답변 듣고미팅 상황에서도 그렇고… 다른 사람 불편한거는 생각  ?”


미안해불편하게  의도는 없었어.”


그럼이제와서 나한테 니가 누군지 알려주는 이유는 뭔데?”


그림때문에.”


?”


너한테 그려주기로  그림때문에.”


…”


그림어땠어?”


 진짜  창찬하기 싫은데인정할건 해야하니까….. 작품…. 좋았어하나하나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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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다행이다…  그림좋아해?”


“….세상에  그림 좋아하는 사람보다  좋아하는 사람  세는게  빠를 정도로  그림 좋아하는 사람 많은데 그런  물어..?”


 사람들이 좋아해주는 거랑 니가 좋아해주는  다르니까니가 좋아해주길 바랬어내가 그림을 시작한 이유가 너였으니.”


“…고마워 부탁 들어줘서.”







손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