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婚生活

第8話:初同居



여주: 울 쫑쫑이는 태어날 때부터 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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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야!









오늘은 정한씨와 여주씨 부부가
처음으로 동거하는 날이에요.


짐정리를 다하니 밤 11시가 다 됐네요.


여주: 드디어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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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 우리애기 좋아하는 거 귀여워라ㅎㅎㅎ


여주: 빨리 씻고 와! 난 내 화장대에 화장품
 정리해야겠다!

정한: 알겠어~





정한씨가 씻고 나왔네요.



정한: 애기야~나 다 했으~

여주: 웅~ 나 씻는다!

정한: 엉~
























급전개로 자기 직전으로!



여주: 오늘 많은 일들이 있었어...

정한: 맞아..


정한: 좀 많이 갑작스럽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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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사랑해, 김여주ㅎ"





작가가 방탄으로 
신작을 냈어요!!!
많이 와주세요~!!






다미해💙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