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울 쫑쫑이는 태어날 때부터 짱이지~

역시 나야!
오늘은 정한씨와 여주씨 부부가
처음으로 동거하는 날이에요.
짐정리를 다하니 밤 11시가 다 됐네요.
여주: 드디어 끝이다-!

아구 우리애기 좋아하는 거 귀여워라ㅎㅎㅎ
여주: 빨리 씻고 와! 난 내 화장대에 화장품
정리해야겠다!
정한: 알겠어~
정한씨가 씻고 나왔네요.
정한: 애기야~나 다 했으~
여주: 웅~ 나 씻는다!
정한: 엉~
급전개로 자기 직전으로!
여주: 오늘 많은 일들이 있었어...
정한: 맞아..
정한: 좀 많이 갑작스럽긴 한데...

"항상 사랑해, 김여주ㅎ"
작가가 방탄으로
신작을 냈어요!!!
많이 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