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ングルダディ前庭と育児

[05.シングルダディ前庭と育児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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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에에엥.." -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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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어요?" -정국



"(울먹선생밈.." -지율



"..? 지율이 왜 울어요?" -여주



"........." -정국



"지율아 괜찮아~.." -여주



"흐이이이잉" -지율



"울지말구.. 말해봐" -여주



"아빠아가아..." -지율



"엄ㅁ..." -지율



"지율아 나중에 아빠가 얘기해줄게.." -정국



"흐이이잉.." -지율



"엄.. 지율아 선생님이랑 저기로 가서 놀까?" -여주



"(훌쩍네에.." -지율



"정국씨 천천히 나와요 저쪽에서 기다릴게요!"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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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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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씨! 왔어요?" -여주



".." -정국



"선생밈!! 지율이 저고 탈래여!" -지율



"저거? 그래 타러가자! 뛰지말고!"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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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힣 선생밈 지율이 잡아바여!" -지율



"아..! 뛰지마 지율아~" -여주



지율이가 바라던게 이거였을까.. 엄마랑 같이 있는거..



한참 생각에 빠져있는데 어디선가  소리가 들렸다



"아으..." -여주



"여주씨..!!!" -정국



정국은 여주에게 달려갔다



"여주씨 괜찮아요..?" -정국



"아..ㅎㅎ 지율이 뛰길래 다칠까봐.." -여주



"선생미임ㅠㅠ 아프아여?ㅠㅠ" -지율



"응? 아냐~ 선생님 괜찮아 지율이는 안 다쳤어?" -여주



"여주씨 일어나봐요 일어날  있겠어요?.." -정국



"네! 저 완전 멀쩡하다구ㅇ..!" -여주



"아앗.." -여주






오늘은 여기까지!




오늘도 보러와주신분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