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ーズン2 |初面ですが私と恋愛しますか?






BGM:욕심-멜로망스

*꼭 BGM이랑 같이 들어주세요!!!





호석이 시점




우리가 2학년으로 올라갈때 즈음 너는 내게 남자친구라며 한국인 남자애를 소개시켜줬다.


하지만 니가 내게 소개해준  애는 여자를 엄청 밝히기로 소문난 애라는  알고는 엄청 허탈해 지더라

대체 내가 그런 애보다 뭐가 모자란 건지….


네게 걔를 만나지 말라고 말하고 싶었지만,너의 눈빛에 나는 차마 말하지  했다.


나는 터져 나올  같은 감정을 애써 억누르며 네게 축하한다고 얘기 해줬고 너는 항상 내게 보이던 예쁜미소를 지으며 고맙다고 하였다.


하지만 나는,그때 그냥 네게 말할  그랬나 보다.

 애를 만나고 나서 부터 너는 매일을 힘들어 했다.


 남자친구가 계속 다른 여자를 만난다며

그런데도  애가 계속 네게 사랑한다고 해줘서 미워하지도 못하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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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소리를 들을때마다  너무 억울해졌다.나에겐 이렇게나 소중한 너인데너무 소중해서 함부로 욕심조차  수없는데,고작 그런  한테 너는 아무것도 아닌  같아서


내게 기회를 준다면  누구보다  아껴줄  있는데 나에겐  기회조차도 오지 않는 것인지


내가   있는건 고작  곁에서  놈때문에 힘들어하는 너를 위로해주는게 다인데


그래도 불행중 다행이라고 해야할까?너와  애의 연애는 그리 오래 가지 못할  같았다.


그래서 나는 니가  애와 헤어지기만을 기다렸다.

이기적이라고 생각  수도 있겠지만,3년이라는 시간을  하나만 바라보았는데 조금은 이기적이어도 되지 않을까?


하지만,너는 나의 예상과는 달리  애와의 만남을 꽤나 오래 가졌다.대체  그런 놈의 어디가 그렇게 좋았던 걸까?


너랑 그애는 학교를 졸업하고,취직을 해서도 계속  만남을 가졌고,그러면서도 딱히 달라진건 없었다.여전히  애는 다른 여자들을 만났고,여전히    때문에 힘들어 했고


그러면서도  6년이라는 시간을  애와 함께 했다.


그렇게  너를 곁에서 바라만볼  밖에 없었고,기다릴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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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드디어 내게도 기회가 찾아왔다.

  애와 함께 파티에 갔다온다고 했고,거기서  애와 이별을 하고 내게 연락을 했다.


나는 너의 연락을 받고 바로 니가 있는 그곳으로 달려갔다.


너의 얘기를 들어보니 항상 우리사이에 끼어있던 여자애와  남자친구가 바람을 폈다고 했고,이내  애가 너에게 이별을  했다고 했었다.


너한테 이러면 안되는  알지만 솔직히 나는 기뻤다. 여자애한테 고마웠고너의 말로는 우리 셋이 고등학생때 부터친했다고 하는데사실 , 애의 이름 조차 몰랐다.너와 있으면 항상 나의 눈과 ,모든 신경이 너에게로 집중이 되어있어서


그래서 내게  여자애는 그냥 너와  시간을 방해하는 방해꾼 같이만 느꼈다.그런데  방해꾼이 처음으로 내게 많은 도움이 되었고….


나는 이제 내게도 기회가  거라 생각을 했다.그래서 너를   욕심을 냈고하지만,너의 마음은 나에게 기회를  생각이 없었던 걸까?

너는 내게 한국으로 간다 통보하였고,  붙잡을  없었다.그럴 자격이 없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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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네  남자애를 내게 소개 해줬을 때처럼그냥  보내   밖에 없었다.







원래 호석이 시점을 두 편으로 끝내려 했는데 이 편이 너무 길어서 잘라서 올릴게요ㅠㅠㅠ


손팅해주세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