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ーズン2 |初面ですが私と恋愛しますか?

여덟번째 이야기.







-그럼(꾸벅)


그렇게 말하고는 고개를 까딱거려 인사를 하고는 가림막을 올리는  였다.



나는    처럼 어벙벙 해진 상태로 한참을 올라간 그의 자리의 가림막을 바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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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지나서야 드디어 비행기가 한국에 도착을 했다.

비행기에서 내리기  몇몇의 가벼운 짐들을 챙겨 내리려는데  자리에 앉았던  남자가 보이지 않았다.


_벌써 내렸나


아쉬운 맘을 뒤로하고 나도 비행기에서 내렸다.


내려서  짐들을  챙긴 후에 공항에서 빠져 나와 나의 혈육 한데 전화를 걸었다.


_<  한국왔어 데리러 >


-<뭐?벌써?>


_<ㅇㅇ빨랑 와>


-<아 귀찮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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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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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혼자야? 남친은?


_헤어졌어.


-ㅋㅋㅋㅋㅋㅋ결국엔 헤어졌냨ㅋㅋ


_닥쳐라


- 싫어




….진짜 우리 언니지만 너무 한심하다나이 32정도면 철들때도 되지 않았나

집까지 가는 꽤나 시끄럽겠구만





이변 편은 딱히 내용이란게 별로 없네요…분량은 있는데…

손팅해주세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