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ーズン2 |初面ですが私と恋愛しますか?

シーン第二話。







아침이 되어 회사에 도착했을 땐,사람들이 나를 보며 수군거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전과 달라진게 있다면 사람들이 나를 보는 시선이 경멸하는 시선에서 눈치를 보는 것 같은 시선으로 바뀌었다.


나는 신경을 쓰지 않고 사무실로 들어갔고 사무실의 사람들의 시선도 다른 사람들과 같았다.


그리고 전과는 다르게 나에게 잘보이려했다.


참…권력이라는게 무섭기는 한가보다.


-직원:여주씨 왔어요~?


_네…


불편하다…


선배들이 날 대하는 것이 불편해 되도록 일에만 집중했다.그러다보니 어느새 점심시간이 됐고, 나는 회사 그내 식당으로향했다.


-직원들:여주씨~점심같이먹어요.


_아…네…


식당으로 향하던 중 선배들의 부름에 원치는 않지만 거절할 수 없어 함께 식사를 하러 갔다.


그러다


-지민:여주씨.


-직원들:ㄷ,대표님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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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죄송하지만 여주씨는 제가 데려가도 될까요?


-직원:네?아,네…


-지민:가요 여주씨.


_네.


지민씨 덕에 불편하게 밥먹을 뻔한건 면한 것 같다.


_고마워요.


-지민:고마우면…주말에 시간 비워줘요.


_주말?아…주말은 좀…


-지민:아,왜요~


_친구랑 부산가기로해서…미안해요


-지민:그럼 언제 시간되는데요?


_어….아무래도 당분간은 안될 것 같은데…


-지민:알았어요.


_ㅇ,얼른 밥 먹으러 가요!


지민씨의 기분이 안 좋은 것 같아 나는 서둘러 밥을 먹으러 가자며 지민씨의 손을 잡고 구내식당으로 향했다.


구내식당에 들어서자마자 온 직원들의 시선은 나와 지민씨에게 향했고,우린 그 시선을 피해 얼른 밥을 받고 자리에 앉았다.


_ㅇ,오늘 회사 밥 맛있지 않아요?


-지민:네…맛있네요…


_….

지민씨,지민씨가 조금만 봐주면 안될까요?


-지민:….알았어요.대신 친구분 한국 적응 끝나면 두고봐요.내가 아주 여주씨 질릴때까지 괴롭힐거니까.


_ㅎ알았어요.










글태기가 오려나…글이 잘 안써지네요ㅠㅠ

빨리 극복하겠습니다!!


손팅해주세요!!!


손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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