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 초면이지만 나랑 연애할래요?

쉰 두번째 이야기.







아침이 되어 회사에 도착했을 ,사람들이 나를 보며 수군거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전과 달라진게 있다면 사람들이 나를 보는 시선이 경멸하는 시선에서 눈치를 보는  같은 시선으로 바뀌었다.


나는 신경을 쓰지 않고 사무실로 들어갔고 사무실의 사람들의 시선도 다른 사람들과 같았다.


그리고 전과는 다르게 나에게 잘보이려했다.


권력이라는게 무섭기는 한가보다.


-직원:여주씨 왔어요~?


_


불편하다


선배들이  대하는 것이 불편해 되도록 일에만 집중했다.그러다보니 어느새 점심시간이 됐고나는 회사 그내 식당으로향했다.


-직원들:여주씨~점심같이먹어요.


_


식당으로 향하던  선배들의 부름에 원치는 않지만 거절할  없어 함께 식사를 하러 갔다.


그러다


-지민:여주씨.


-직원들:,대표님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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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여주씨는 제가 데려가도 될까요?


-직원:?,


-지민:가요 여주씨.


_.


지민씨 덕에 불편하게 밥먹을 뻔한건 면한  같다.


_고마워요.


-지민:고마우면주말에 시간 비워줘요.


_주말?주말은 


-지민:,왜요~


_친구랑 부산가기로해서미안해요


-지민:그럼 언제 시간되는데요?


_….아무래도 당분간은 안될  같은데


-지민:알았어요.


_,얼른  먹으러 가요!


지민씨의 기분이  좋은  같아 나는 서둘러 밥을 먹으러 가자며 지민씨의 손을 잡고 구내식당으로 향했다.


구내식당에 들어서자마자  직원들의 시선은 나와 지민씨에게 향했고,우린  시선을 피해 얼른 밥을 받고 자리에 앉았다.


_,오늘 회사  맛있지 않아요?


-지민:맛있네요


_….

지민씨,지민씨가 조금만 봐주면 안될까요?


-지민:….알았어요.대신 친구분 한국 적응 끝나면 두고봐요.내가 아주 여주씨 질릴때까지 괴롭힐거니까.


_ㅎ알았어요.










글태기가 오려나…글이 잘 안써지네요ㅠㅠ

빨리 극복하겠습니다!!


손팅해주세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