騒々しい8兄弟

64) 兄とのTALK - ミン・ユンギ

회사에 일이 생겨서 잠깐 내려가는데 새벽기차를 타고 간다. 기차에서 많이 심심해하니까 자기랑 영통하자는 민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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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여주 잘 도착했으려나...










회사 직원 때문애 힘들어하는 여주를 단 번에 캐치하는 눈치백단 민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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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컥-

윤기 : ..우는 거 맞네

"...흐읍.."


윤기는 방 구석에서 움크려 있는 여주를 자기 품으로 가두며 등을 토닥여주었다. 그런 윤기를 보니 더 서러웠는지 엉엉 흐느끼기 시작한 여주.

"흐끕..흐읍..흐엉...흐.."

윤기 : 여주는 일도 잘하고, 마음도 이쁜 사람이니까, 누가 뭐라고 하든 듣지 마. 누가 뭐래도 여주는 오빠한테 가장 완벽한 여동생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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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기도 하고 잠이 안오기도 해서 하나 더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