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舎のトライが変わった

06

저기 범규야..

범규:와 그라는데

지금 상황에 알맞진 않겠지만..

범규:응

나..다시 서울로 전학가야해..

범규:...왜..?

아빠 일이 다시 풀려서 이번주 목요일에 간대

범규:알긋다..잘 지내고 연락하고 다음에 보자

어?우리 아직 이틀의 시간이 있어..!

범규:더 정들어서 울꺼 같다

아..그럼 너도 잘 지내고 연락해

범규:알긋다.

이틀후..나는 전학을 가게 되었고
난 가는길 동안 펑펑 울었다.

범규..보고 싶다

엄마:왜 울어~잠시 보던 사인데

아빠:정이 많이 들었나 보지 여보

엄마:에휴~울지 마라~~여기 휴지

고마워..

범규도 날 그리워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