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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시우민을 덕질한 나의 이야기다.
팬픽보다는 수필일 것이다.
이걸 왜 쓰냐 라고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 게 인지상정...
사실 팬픽 댓글 쓰고 투표권 받기 용이다.
물론 내가 쓴 팬픽에 댓글을 달수있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개인적인 감상과 시우민 앓이가 주된 글이다.

혹시나 나처럼 투표권이 받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여기다 댓글을 달아도 크게 개의치 않는다.
서로 돕고 사는 덕질 아닌가.
시우민 생일까지 존버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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