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시우민을 덕질한 나의 이야기다.팬픽보다는 수필일 것이다.이걸 왜 쓰냐 라고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 게 인지상정...사실 팬픽 댓글 쓰고 투표권 받기 용이다.물론 내가 쓴 팬픽에 댓글을 달수있는지 모르겠지만...아무튼 개인적인 감상과 시우민 앓이가 주된 글이다.혹시나 나처럼 투표권이 받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여기다 댓글을 달아도 크게 개의치 않는다.서로 돕고 사는 덕질 아닌가.시우민 생일까지 존버하는 거지.
Chung[Hoàn thành] Một giấc mơ về Umin (liệu đó là lời tạm biệt hay cuộc hội ngộ?)最漂亮的珉锡9,564 3,965Xiu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