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 시작합니당
태형과 여주의 첫만남

여기서 태형의 생각이 왜
이 여자다, 딱 이 여자야라는 이유는

태형이 한 말 중 들어있은 요 말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둘의 만남

태형은 쫌 많이 돌아간다 하였습니다
그말은 즉 혼이 긴 사람을 찾으러 다닌다는 것이겠죠
그리고

이 아줌마의 말씀
사실 이 아주머니는 귀신이었습니다
뭐, 태형의 밑에서 일하는? 그런 귀신이었죠

그리고 이 대사
이 대사는 태형의 존재를 알리려한 대사였죠

태형이 그 말을 듣고 아줌마 귀신을 죽인 것입니다
하지만 태형이 하찮은 인간이라 한 이유는
말 그대로 그 아줌마 귀신은 태형의 밑에서 일하지만
태형에게는 그냥 하찮은인간 같은 존재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대사
이 대사는 지하철역은 당겨 혼이
긴사람들을 찾기 위해 하는 수법입니다
예) 홍대입구 - 합정 - 영등포구청 (×)
홍대입구 - 영등포구청(○)
⬆
(한 정거장을 건너뛰었죠)
하지만 이 상황에선 여주와 빨리 내리려고 한 것이겠죠?
그렇게 내린 뒤
태형의 리드로 어두운 골목길에 들어온 여주

여주에게 인사를 건넨 뒤
태형에게 시작하라는 신호를 보내는 정국입니다
이때 태형이 한 것은
혼이 필요한 정국에게
도움을 주는?
그런 것이였죠

그리고 정국의 이 말
이 말은 빌린다는 말이 아니라
그냥
"니 혼은 가져갈께ㅎ"
이 말이었습니다
그렇게
여주의 혼을 가져간 정국은

여주의 혼을 가지게되었으므로
자동적이게 여주의 혼으로 생활을 다시 할수있게되었습니다
(여주가 된 것은 아니에요)
그리고 다 쓰고 버려진 누군가의 혼은
혼이 없는 여주의 몸체와 함께 썩어가겠죠,,?
해석이 끝이 났습니당
그렇게 무섭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럼 다음편은 또다른 소재를 신청해주신 분들을 위해
다른 장르로 찾아올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