何を信じて分かるか、ああ?



아니...소설 속에 들어왔다니까?


말이 돼?아니,안되지!





근데 이게 사실이면,상상도 하기 싫어...는
무슨!!!내가 여주가 되는겨?


오호호호홍......///





'그렇다면...오늘이 몇일인지만 알면...'

'일어날 일을 알 수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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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암 쥐니어스으"

"난 천재야..!!단시간에 적응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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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여주 어디 아픈거야?"



"흐흥..아니...궁금한게 있어, 오..빠"

'전생에 오라버니라곤 없으니...어색하네..?'




"뭐길래?"




"오늘 몇일이지?...몇년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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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날짜는 그렇다 쳐도..년도는.."
"기억이 안나..?"





"순간적으로...갑자기! 기억이 안나는걸꺼야!"

"나 갑자기 쓰러져서 머리 박았다면서~"

"그...뭐냐, 기억 상실했다는거 그거!"






"부분 기억 상실증..말하는거야?"




"그래..음..그거!"




나는 부분 기억 상실증이라는 거짓말을 통해

확실하게 알았다...바로



내가 여주라는거!



정말 소설의 내용과 정확히 일치했다.



지금 나는 19살 소녀이고 계급은T

두명의 쌍둥이 오빠가 있으며 이름은 박우진,박지훈...

계급은 S라는거.


그리고 오늘은 6월13일...


'그래....확실해졌어...그리고 6월13일'


'여주가 남주들을 만나는 날이다'


'여주와 어디서 마주치더라....'


'아...이럴줄 알았으면 소설 더 열심히 읽을걸..!!'



"아으!짜증나아아ㅠ"





-아아...모든 주민들은 지금 광장으로 모이기 바란다



"이게 뭐야..왠 아아...?"



"우진아, 오늘 왜 모이라고 한거지..?"



"도련님들...약혼자 발표라는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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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드아아!"

"약혼자 발표..!!!"





"............"


'오호호...나 너무 흥분했네..?혜원아..릴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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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하...하하..미안해..."



"그..어디더라..광장!  광장가야지!"




"그래..!가자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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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힘..들어...!"

"왜 이렇게 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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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이..낮으니...주도시인 광장이 멀 수 밖에..."

"조금만 더 가면되는데...업어줄까..?"





"아하...아니야! 괜찮아..."






(덜컹덜컹..또각또각또각)




"에에...?마차...하하.."


"B까지만 탈 수 있는거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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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악! 왜 지네만 타는데!다리아파 죽겠구ㅁ..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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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여주야!! 조용히...!!!!"





"프하..!괜찮아...아무도 없잖아..!"







"누가 아무도 없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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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아가씨?"






"네...? 댁은 누구신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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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헙...여주야! 고개 숙여!"
"얼른..!"





'아니,오라버니....내가 왜..?'


'나는 절대 다른사람에게 고개를 숙이지 않는ㄷr..'


'근데 이 사람은 숙여주고 싶은 비주얼이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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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제발...숙여"






'그래..내가 오라버니 봐서 숙여준다..!'


'높은 계급인가...?잠깐...고개는 도련님들한테만 

숙인다면서..!'

'그럼..설마'


"히이이?ㄷ..도련님.."

"죄송합니다....!"





"나 진짜 몰랐어요..아가야?"



"네...한번도 뵌적이 없어서..요"




'아니..내가 남주 얼굴을 어케 아는데!'

'웹툰을 만들어주던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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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박지민을 몰라?"


'뭐야...님은 또 누구신지..?왜 다 잘생기고 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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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가던길이나 가지,전정국?"



'전정국..?이라고?'





"푸흐..아니 박지민을 모른다는데"

"그냥 지나칠 수가 있나..?저기 김태형 오네"





'전정국...김태형...까지?'

'그럼 이 망개떡 같이 생긴 사람이 박지민이라는거?'


(또각또각(말발굽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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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부..잠깐 스탑."


"예,도련님"



'아니...왜 다 잘생겼지...?'

'웹툰을 안 만들고 뭐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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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안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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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가도 돼는데?왜 멈춰"




".....쟤는 뭔데.."




"아니..김태형 들어봐, 쟤가 박지민을 몰라..!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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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아가야,쟤네 둘은 알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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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아..세분 다 성함은 알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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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누구 알고 있었는데."

"다 모르는건 아니겠지."






".....그..그게..."


'히익? 정색하지 마,님!'

'으...나 지금 쫄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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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도련님..얘가 아직 밖을 안나가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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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한테 말하라고 한적 없는데."






"야,대답"



"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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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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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해,김태형.겁먹잖아."




"니가 뭔 상관.거기 얘 오빠"



"..네 도련님"



"얘 잘 단속시켜."


'에? 내가 잘못한걸 울 오라버니들께?'

'잘생겼는데...아우 싸가지'




"저기,김태형 도.련.님?"




"..."



"제가 잘못한걸 오라버니들께 그러시면 안돼죠."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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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뭐라고..니가 지금 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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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도련님 잘못을 살포시 전해드린거 뿐입니다만,"

"그 얼굴에 성격까지 좋으면 완벽할것 같네요"

"그럼,전 이만..(꾸벅)"







"김태형한테...와...쟤는..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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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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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라....푸흐..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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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어...럴수럴수 이럴수....'

'큰일 저질렀다...'


내 인생 어떡해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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