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前、俺のキスシャトルしろ」

09 |あなた、私のキスシャト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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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얼른 준비하고 가야겠다"


"으아...!! 기대됀다///"



띵동-



"여주야~"

"오빠왔어요? 기다려, 문열어줄께요"

"응"



철컥-



"짠-!"

"어!!!! 뭐예요"

"귀엽지? 여주 닮은 귀여운 곰인형준비했지"

"흐핳 너무 귀엽다아-"

"오빠 들어가도 돼지?"

"아아! 안들어오고 있었어?ㅋㅋㅋ"

"들여보내줘야 들어가지ㅠㅠ"

"ㅋㅋㅋ 얼른 들어와요"


"여주야, 나 너한테 할말있는데"

"응? 뭔데요?"

"여주가 싫어하는거 있음 다 말해줘 오빠가 다 맞춰줄께"

"음....그런건 딱히 없는데...! 아...."

"뭔데...?"

"그.....사람 때리는거....."

"아... 안할께ㅎ 오빠가 여주앞에선 안그럴려고 했는데"

"그리고...! 하나더 있어요"

"다 얘기해봐"

"오빠 일진이잖아요 그거 하지마요...."

"아...응 여주가 싫어한다면 다 안할꺼야"

"ㅎ....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쪽-

"나도"

쪽-

"여주야"

"응?"

"여주 몇살이지?"

"17살이지!!"

"음....그럼 3년 더 기다려야 겠네"

"ㅁ...뭘...///"

"얼굴이 왜빨개져ㅎㅎ"

"ㅇ..아니...아니...아, 몰라"

"그리고, 이제 존댓말말고 오빠한테도 반말써주라"

"응? 나 반말 쓰는데...?"

"그래도, 반말쓰는 여주가 더 귀여워"

"웅...ㅎㅎ"

"오빠 하고싶은거 있는데"

"응? 뭔데?"

"여주랑 하고싶은데 해줄꺼야?"

"ㅁ...뭘?"

"아니ㅋㅋㅋ 아가 당황한거야?"

"ㅇ...아닌...ㄷ....."

"덮치고 싶게 귀엽네ㅎ"

"아니라고////"

"아가, 심심한데 입이나 맞출까?"

"응, 으읍"


띡띡띠띡-


"여주야, 오빠 왔다"


하필이면 정국이와 여주의 입맞춤이 가장 진하게
이루어지고 있을때 석진이가 들어왔다


"......여...주야? 집에 없....ㅇ?
어우....오빤 갑자기 일이생겨서....하하....그럼 나가볼께"

"!!!!!"

"???"

"뭐야, 오빠 왔다간거맞지?"

"그런것 같은데?"

"아니아니, 화났나? 당황했겠지?"

"나가볼래?"

"음....아닝ㅎ 난 지금이 좋은데?"


여주는 정국이의 무릎위에 앉아서 키스를 이어나갔다


"푸하....! 사랑해 오빠"

"나도 사랑해"



_비하인드

(석진)
"우리 여주다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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